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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워런 버핏 연평균 수익률 19.7% vs S&P 500 10.5%｜1~50년 기간별 비교와 61년 연도별 전체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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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 '2026-10-27'
date_modified: '2026-10-27'
description: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년(1965–2025) 동안 버크셔는 연평균 19.7%, 배당 포함 S&P 500은 10.5%였고 61년 중 40년을 이겼습니다. 최근 10년·20년은 차이가 작거나 오히려 뒤집니다. 1~50년 기간별 비교와 연도별 전체 표를 매년 자동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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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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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https://me.joelin.cc/#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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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_credit: 'AI 번역·편집 지원: Caddy (AI)'
faq:
  - q: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a: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년(1965–2025) 동안 공식 2025년 연차보고서 기준 버크셔의 주당 시장가치 연평균 복리 수익률은 19.7%, 같은 기간 배당 포함 S&P 500은 10.5%였습니다. 이 시대는 이미 끝났으므로 이 수치는 더 바뀌지 않습니다. 2026년 이후를 포함한 '1965년 이후' 연평균 수익률과 최근 1~50년 기간별 수익률은 연차보고서가 나올 때마다 갱신되며, 이 글의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q: 버핏은 은퇴했나요? 지금 버크셔는 누가 이끌고 있나요?
    a: 버핏은 2025년 말 CEO에서 물러났고, 2026년 1월 1일부터 그레그 에이블이 사장 겸 CEO를 맡고 있습니다. 버핏은 처음에는 회장직을 유지했지만 2026년 9월 18일부터 명예회장으로 물러났고 이사직은 유지합니다. 이사회 의장직은 그의 아들 하워드 G. 버핏에게 넘어갔습니다(버크셔 공식 보도자료).
  - q: 버크셔는 해마다 시장을 이겼나요?
    a: 아닙니다.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개 연도 중 버크셔는 40년을 이기고 21년을 졌으며, 승률은 약 66%입니다. 2015–2024년 10년 동안 버크셔의 연평균 수익률은 11.7%로 시장의 13.1%에 뒤졌고, 2025년 한 해도 시장에 졌습니다. 장기 초과 수익은 주로 1975년부터 1994년까지 20년 동안 나왔습니다.
  - q: 공식 표의 두 열을 그대로 빼서 비교해도 되나요?
    a: 주의가 필요합니다. 버크셔 열은 주당 시장가치 변동률이고 S&P 500 열은 배당 포함 수익률이며, 2018년까지는 공식 표에 전자는 세후, 후자는 세전이라는 주석이 있었습니다. 연도별 차이로 추세는 볼 수 있지만, 이를 정밀한 '초과 수익' 계산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 q: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이 20%가 넘는다는 자료는 왜 있나요?
    a: 대부분 이미 쓰이지 않는 '주당 장부가치 변동률' 열을 옮겨 적었거나, 예전 연차보고서 수치를 인용한 경우입니다(2024년 연차보고서 수치는 19.9%). 장부가치 열은 2019년부터 공식 표에서 빠졌습니다. 이 글의 이전 버전에 있던 20.1%(1965–2023)도 예전 수치여서 이미 고쳤습니다.
  - q: 이 글의 수치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a: 1년에 한 번입니다. 버크셔는 관례적으로 2월 마지막 토요일 미국 동부 시간 오전 8시에 연차보고서를 발표하며, 그 뒤 예약 작업이 새 PDF를 자동으로 내려받아 다시 분석하고 이 글의 기간별 표, 연도별 전체 표, 시대 구분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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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name: Warren Buffett
    sameAs:
      - https://www.wikidata.org/wiki/Q47213
mentions:
  - name: Berkshire Hathaway
    sameAs:
      - https://www.wikidata.org/wiki/Q217583
  - name: S&P 500
    sameAs:
      - https://www.wikidata.org/wiki/Q242345
  - name: Greg Abel
    sameAs:
      - https://www.wikidata.org/wiki/Q4716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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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 연평균 수익률 19.7% vs S&P 500 10.5%｜1~50년 기간별 비교와 61년 연도별 전체 표

<!-- AUTO:BRK:LEAD:BEGIN -->
워런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년(1965–2025) 동안 버크셔의 주당 시장가치는 연평균 19.7%, 배당 포함 S&P 500은 연평균 10.5% 올라 시장의 약 1.9배였습니다.

하지만 기간을 좁혀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최근 10년(2016–2025)은 버크셔 14.3%, S&P 500 14.8%(버크셔 0.5%포인트 열위), 최근 20년(2006–2025)은 11.3% 대 11.0%(버크셔 0.3%포인트 우위)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는 그레그 에이블이 CEO를 맡고 있습니다. 에이블 시대 첫 1년 치 수치는 2027년 2월 버크셔 연차보고서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버크셔 공식 연차보고서의 연도별 데이터로 직접 계산하며, 새 연차보고서가 나올 때마다 자동으로 갱신됩니다(현재 데이터: 2025년 연차보고서).
<!-- AUTO:BRK:LEAD:END -->

<!-- AUTO:BRK:HERO:BEGIN -->
![버핏의 CEO 재임 61년(1965–2025): 버크셔 주당 시장가치 연평균 19.7%, 배당 포함 S&P 500 연평균 10.5%. 2026-01-01부터 그레그 에이블이 CEO](https://image.joelin.cc/cdn-cgi/imagedelivery/0xu8EsaSar9n3zUKY5d7xw/joelin/2026-10/berkshire-buffett-era-hero-ko/hero)
<!-- AUTO:BRK:HERO:END -->

이 글은 원래 Joe Lin(老喬)이 AI 도구로 정리한 추정표였습니다. 2026년 10월에 버크셔 해서웨이 공식 연차보고서의 연도별 표를 직접 읽어 계산하도록 다시 만들었습니다. 계산 기준은 버크셔의 주당 시장가치이고, 비교 대상은 같은 표 같은 행에 있는 배당 포함 S&P 500 수익률입니다. 아래에서는 최근 1~50년 기간별 연평균 수익률 비교, 버핏 시대와 그레그 에이블 시대의 구분, 1965년 이후 연도별 전체 표를 차례로 보여 주고, 마지막으로 1만 예시와 Joe 본인의 성과를 소개합니다.

## 버핏(버크셔) vs S&P 500: 기간별 연평균 수익률

<!-- AUTO:BRK:PERIODS:BEGIN -->
| 기간 | 버크셔 | S&P 500 | 차이 |
|---|---:|---:|---:|
| 최근 1년<br>2025 | 10.9% | 17.9% | -7.0 |
| 최근 3년<br>2023–2025 | 17.2% | 23.0% | -5.8 |
| 최근 5년<br>2021–2025 | 16.8% | 14.4% | +2.4 |
| 최근 10년<br>2016–2025 | 14.3% | 14.8% | -0.5 |
| 최근 20년<br>2006–2025 | 11.3% | 11.0% | +0.3 |
| 최근 30년<br>1996–2025 | 11.1% | 10.4% | +0.7 |
| 최근 50년<br>1976–2025 | 21.7% | 12.0% | +9.7 |
| 1965년 이후 | 19.7% | 10.5% | +9.2 |

```mermaid
%%{init: {"xyChart": {"titleFontSize": 28, "xAxis": {"labelFontSize": 24, "labelPadding": 10}, "yAxis": {"labelFontSize": 24}}, "themeVariables": {"xyChart": {"plotColorPalette": "#e07b2a, #3a4a9d"}}}}%%
xychart-beta
    title "연평균 수익률(%)"
    x-axis ["1", "3", "5", "10", "20", "30", "50", "61"]
    y-axis 0 --> 25
    line [10.9, 17.2, 16.8, 14.3, 11.3, 11.1, 21.7, 19.7]
    line [17.9, 23.0, 14.4, 14.8, 11.0, 10.4, 12.0, 10.5]
```

주황=버크셔, 남색=S&P 500(배당 포함). 가로축은 최신 연차보고서부터 거슬러 올라간 햇수이며, 수치는 위 표와 같습니다.

버크셔가 앞선 기간: 5년, 20년, 30년, 50년, 1965년 이후. 버크셔가 뒤진 기간: 1년, 3년, 10년.

모든 기간은 최신 연차보고서(2025년)까지 계산했으며, 차이의 단위는 %포인트입니다. '1965년 이후'는 공식 발표된 연평균 복리 수익률을, 나머지 기간은 공식 연도별 수치를 복리로 계산한 값을 썼습니다(공식 표에서 1965년과 1966년은 9월 30일 결산 회계연도, 1967년은 15개월).
<!-- AUTO:BRK:PERIODS:END -->

솔직히 이 숫자는 Joe에게도 의외였습니다. 최근 10년과 20년만 놓고 보면 버핏의 성과는 시장과 비슷하고, 어떤 기간은 오히려 시장에 뒤집니다.

그래도 전체 역사를 보면 버핏은 시장보다 거의 두 배 강했습니다. 61년 동안 연평균 9%포인트 이상 앞서면, 복리로 불어난 결과는 완전히 다른 규모가 됩니다(아래 1만 예시 참고).

## 버핏 시대의 끝: 2026년부터 그레그 에이블이 이어받다

버핏은 2025년 말 CEO에서 물러났고, 2026년 1월 1일부터 그레그 에이블이 뒤를 이었습니다. 공식 표는 1965년부터 시작하는데, 이는 버핏이 버크셔를 이끈 전체 기간과 정확히 겹칩니다. 그래서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은 이제 더는 바뀌지 않는 역사적 수치가 됐고, 앞으로 해마다 더해지는 연도는 에이블 시대의 몫입니다.

<!-- AUTO:BRK:ERAS:BEGIN -->
CEO 재임 기간별 연평균 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버크셔=주당 시장가치, S&P 500=배당 포함).

| 시대 | 버크셔 | S&P 500 | 이긴 해 |
|---|---:|---:|:---:|
| 워런 버핏 CEO 시대<br>1965–2025(61년) | 19.7% | 10.5% | 40/61 |
| 그레그 에이블 CEO 시대<br>2026-01-01부터 | 발표 전 | 발표 전 | — |

에이블 시대 첫 1년 치 수치는 2027년 2월 연차보고서에서 공개됩니다. 버핏 시대 수치는 공식 2025년 연차보고서에 실린 1965–2025 연평균 복리 수익률입니다. 공식 연도별 수치로 직접 복리 계산하면 19.8%/10.6%가 나오는데, 이는 공식 연도별 수치가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만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그레그 에이블이 사장 겸 CEO를 맡고 있습니다([2025년 주주서한](https://www.berkshirehathaway.com/letters/2025ltr.pdf)). 워런 버핏은 2026-09-18부터 명예회장으로 물러났지만 이사직은 유지하며, 이사회 의장직은 하워드 G. 버핏에게 넘어갔습니다([버크셔 공식 보도자료](https://www.berkshirehathaway.com/news/sep1826.pdf), 2026-10-27 확인).
<!-- AUTO:BRK:ERAS:END -->

## 61년 연도별 전체 표와 10년 단위 분석

<!-- AUTO:BRK:TABLE:BEGIN -->
> 📅 데이터: 2025년 연차보고서(매년 2월 말 공식 발표 후 자동 갱신) | 출처: 버크셔 해서웨이 공식 연차보고서 "Berkshire's Performance vs. the S&P 500" | 버크셔=주당 시장가치 변동률, S&P 500=배당 포함 수익률

| 기간 | 버크셔 | S&P 500 |
|---|---:|---:|
| 연평균 복리 수익률 1965–2025 | 19.7% | 10.5% |
| 누적 수익률 1964–2025 | 6,099,294% | 46,061% |

위 표는 공식 연차보고서에 실린 수치입니다. 10년 단위로 나눠 연평균 수익률을 보면 고르게 쌓인 것이 아닙니다.

| 연대 | 버크셔 | S&P 500 | 이긴 해 |
|---|---:|---:|:---:|
| 1965–1974 | 12.5% | 1.4% | 6/10 |
| 1975–1984 | 41.4% | 14.6% | 8/10 |
| 1985–1994 | 31.9% | 14.4% | 7/10 |
| 1995–2004 | 15.7% | 12.1% | 6/10 |
| 2005–2014 | 9.9% | 7.7% | 7/10 |
| 2015–2024 | 11.7% | 13.1% | 6/10 |
| 2025(1년) | 10.9% | 17.9% | 0/1 |

61개 연도 중 버크셔가 시장을 이긴 해는 40년(66%)으로, 나머지 21년은 졌습니다. 장기 연평균 수익률의 격차는 해마다 이겨서 쌓은 것이 아닙니다. 연대별 연평균 수익률은 공식 연도별 수치로 복리 계산했습니다.

최근 10년의 연도별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도 | 버크셔 | S&P 500 | 차이 |
|---|---:|---:|---:|
| 2016 | 23.4% | 12.0% | +11.4 |
| 2017 | 21.9% | 21.8% | +0.1 |
| 2018 | 2.8% | (4.4)% | +7.2 |
| 2019 | 11.0% | 31.5% | -20.5 |
| 2020 | 2.4% | 18.4% | -16.0 |
| 2021 | 29.6% | 28.7% | +0.9 |
| 2022 | 4.0% | (18.1)% | +22.1 |
| 2023 | 15.8% | 26.3% | -10.5 |
| 2024 | 25.5% | 25.0% | +0.5 |
| 2025 | 10.9% | 17.9% | -7.0 |

차이의 단위는 %포인트이며, 플러스는 버크셔가 이긴 해, 마이너스는 시장에 진 해입니다. 괄호 안 숫자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뜻합니다(공식 표 표기).

전체 61년 연도별 데이터: [/data/berkshire-vs-sp500/latest.json](https://joelin.cc/data/berkshire-vs-sp500/latest.json) (CC BY 4.0, 인용할 때는 버크셔 공식 연차보고서를 원출처로 밝혀 주세요)
<!-- AUTO:BRK:TABLE:END -->

## 연도별로 펼쳐 보면 가장 직관에 어긋나는 두 가지

첫째, 초과 수익은 거의 전부 전반부에서 나왔습니다.

1975–1984년 10년 동안 버크셔의 연평균 수익률은 41.4%, 시장은 14.6%였고, 1985–1994년은 31.9% 대 14.4%였습니다. 하지만 2015–2024년 10년 동안은 버크셔 11.7%, 시장 13.1%로 버크셔가 뒤졌습니다. 2025년 한 해도 졌습니다(10.9% 대 17.9%).

버크셔가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규모가 커지면 피할 수 없는 결과입니다. 수천억 달러를 굴릴 때 고를 수 있는 투자 대상은 수천만 달러를 굴리던 초기와 전혀 다릅니다. 버핏 자신도 오랫동안 이 점을 거듭 이야기해 왔습니다. 이 표에서 정말 배워야 할 것은 버핏 시대의 '연평균 19.7%'가 서로 전혀 다른 단계를 포함한 역사를 설명하는 숫자라는 점입니다. 이를 미래의 기대 수익률로 쓰면 방향부터 틀립니다.

둘째, 승률입니다.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년 동안 40승 21패, 승률 66%였습니다. 초과 수익은 해마다 조금씩 이겨서 쌓인 것이 아닙니다. 소수의 크게 이긴 해(1976년에는 105.7%포인트, 1979년에는 84.3%포인트 앞섬)가 격차를 벌렸고, 하락장에서 덜 잃은 해(2022년 시장 -18.1%, 버크셔 +4.0%)가 그 격차를 지켰습니다. 꾸준히 압도한 것이 아니라 전형적인 비대칭 수익 구조입니다.

## 데이터에 관한 설명

* 버크셔 열은 공식 표의 '주당 시장가치 연간 변동률'입니다. 버크셔는 배당을 하지 않으므로 주가 변동이 곧 총수익률입니다.
* S&P 500 열은 공식 표 같은 행의 '배당 포함 수익률'입니다.
* 이전 버전은 VTI(뱅가드 토털 스톡 마켓 ETF)와 비교했습니다. 하지만 VTI는 2001년에야 설정돼 30년 이상 기간은 '미국 주식 장기 평균'으로 추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공식 표의 배당 포함 S&P 500으로 바꾸면서 모든 기간이 실제 수치가 됐습니다.

### 이 수치를 인용할 때 흔한 실수 세 가지

첫째, 열을 잘못 옮겨 적는 것입니다. 2018년 연차보고서까지 공식 표에는 주당 장부가치 변동률, 주당 시장가치 변동률, 배당 포함 S&P 500의 세 열이 있었습니다. 장부가치 열은 2018년 연차보고서에 마지막으로 실린 뒤 삭제돼 2019년부터는 두 열만 남았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버핏 연평균 20.x%' 가운데 일부는 이미 쓰이지 않는 장부가치 열을 옮긴 것이고, 이 글의 이전 버전에 있던 20.1%(1965–2023)도 예전 수치였습니다.

둘째, 두 열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놓치는 것입니다. 버크셔 열은 주가 수익률이고, S&P 500 열은 배당 포함 수익률입니다. 2018년까지 공식 표 아래에는 'S&P 500 수치는 세전, 버크셔 수치는 세후'라고 분명히 적혀 있었습니다. 이 주석은 2019년부터 사라졌지만 기준의 차이 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두 열을 엄밀하게 비교하려면 이 점을 직접 밝혀야 합니다.

셋째, 지난해의 연평균 수익률을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1965년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4년 연차보고서에서는 19.9%였고 2025년 연차보고서에서는 19.7%가 됐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을 고정해 적고 몇 년 판인지 밝히지 않은 글은 이듬해면 틀린 글이 됩니다. 이 글의 표는 모두 공식 연도별 데이터로 생성되며 매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 연평균 수익률 계산법: CAGR(연평균 성장률)

공식이 궁금하다면 [최근 20년 CAGR 10% 이상 ETF(중국어)](/p/6212)를 참고하세요.

### 왜 CAGR을 쓰나?

버크셔의 연평균 수익률은 주가 상승률을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현금흐름이 언제 발생했는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CAGR(연평균 성장률)이 더 알맞은 계산법입니다.

### 왜 XIRR을 쓰지 않나?

XIRR은 불규칙한 현금흐름의 연환산 수익률을 계산하는 지표로, 주로 개인 투자자나 펀드의 현금흐름 분석에 씁니다. 단순한 주가 상승률을 재는 지표가 아닙니다.

자주 헷갈리는 지표로 [TWR(시간가중수익률)](/ko/p/8097)도 있습니다.

업계에서 펀드매니저나 운용 전략을 비교할 때는 XIRR이 아니라 TWR을 씁니다. 평가하려는 것은 '전략 자체'이지, '어떤 투자자가 우연히 언제 돈을 넣었는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1965년의 버핏에게 원금이 1만뿐이었다면, 지금은 얼마가 됐을까?

<!-- AUTO:BRK:GROWTH:BEGIN -->
공식 표의 첫 연도(1965년)부터 버크셔와 S&P 500(배당 포함)에 각각 1만을 넣었다면, 10년 단위로 본 연말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말 | 버크셔 | S&P 500 |
|---|---:|---:|
| 1974 | 32,341 | 11,477 |
| 1984 | 1,030,602 | 44,911 |
| 1994 | 16,479,311 | 171,681 |
| 2004 | 70,970,629 | 537,052 |
| 2014 | 182,252,464 | 1,125,620 |
| 2024 | 549,043,816 | 3,856,613 |
| 2025 | 608,889,591 | 4,546,947 |

2025년 말이 되면 버크셔에 넣은 1만은 약 608,889,591(60,889배), S&P 500은 약 4,546,947(455배)가 됩니다. 72의 법칙으로 환산하면 연평균 19.7%는 약 3.7년마다 두 배가 되는 속도로, 61년 동안 약 15.9번 두 배가 된 셈입니다. 금액은 공식 연도별 수치로 복리 계산했으며 세금과 거래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고, 통화가 달라도 배수는 같습니다.
<!-- AUTO:BRK:GROWTH:END -->

정말 놀랍지 않나요?

## 대만 개인 투자자와 비교하면 버핏의 성과는 얼마나 대단할까?

Joe는 대만에서 글을 쓰고 있고, 이 절에서는 대만 독자에게 익숙한 개인 투자자와 버핏을 비교합니다. Joe가 찾아본 바로는 대만 증권사 내부에서 '수익을 내는 계좌는 1%뿐'이라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만 증시에서 플러스 수익을 내는 사람은 1%뿐?(중국어)](/p/6449)를 참고하세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업계에 도는 소문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즉 돈을 버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시장을 이기기는 더 어렵다는 뜻입니다.

## Joe의 주식 투자 성과는?

버핏 할아버지의 놀라운 성과를 봤으니, Joe 자신은 어떨까요? 아래는 Joe 개인 계좌의 성과입니다. 미국 주식은 매월 자동 갱신되고, 대만 주식은 2025년 초 시점의 수치입니다.

### 미국 주식

<!-- AUTO:BRK:MYUS:BEGIN -->
Joe가 직접 운용하는 미국 주식 계좌(달러 기준, 배당 재투자)의 성과입니다. 2015-04-21 첫 입금부터 2026-09-30까지:

* **연초 이후(YTD) 21.45%**: 같은 기간 VTI(미국 주식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는 12.47%였습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의 누적 수익률이며 연환산 수치가 아닙니다.
* **연환산 TWR 17.36%**: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과 같은 방식의 계산(언제 돈을 더 넣었는지와 상관없이 운용 자체만 봄)이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VTI는 13.22%였고, 앞의 기간별 표에서 최근 10년(2016–2025)은 버크셔 14.3%, S&P 500 14.8%입니다. 기간이 정확히 같지는 않으니 대략적인 비교로 봐 주세요.
* **XIRR 16.87%**: 모든 입금 시점을 반영한 수치로, '내 돈이 실제로 얼마나 불어났는가'를 보여 줍니다. 매번 입금한 날 같은 금액으로 VTI를 샀다면 14.30%였을 것입니다. 이 수치는 버핏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수치는 매월 거래 명세서를 바탕으로 자동 갱신됩니다. 2015~2017년은 매매 기록으로 재구성한 추정치입니다.
<!-- AUTO:BRK:MYUS:END -->

[Joe의 미국 주식 투자 성과와 매매 기록(중국어)](/p/1653)

### 대만 주식

대만 주식은 금융주 위주이고, 2025년 2월 기준 XIRR은 10.87%입니다. 비교 대상인 0050(대만 상장사 상위 50개 기업을 추종하는 ETF)은 10.04%였습니다.

[Joe의 대만 주식 투자 성과 기록(중국어)](/p/1602)

### 중국 주식

정리하고 나니 Joe는 그저 마음이 아팠습니다.

[Joe의 중국 주식 투자 성과 기록(중국어)](/p/7613)

## 자주 묻는 질문(FAQ)

###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년(1965–2025) 동안 공식 2025년 연차보고서 기준 버크셔의 주당 시장가치 연평균 복리 수익률은 19.7%, 같은 기간 배당 포함 S&P 500은 10.5%였습니다. 이 시대는 이미 끝났으므로 이 수치는 더 바뀌지 않습니다. 2026년 이후를 포함한 '1965년 이후' 연평균 수익률과 최근 1~50년 기간별 수익률은 연차보고서가 나올 때마다 갱신되며, 이 글의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버핏은 은퇴했나요? 지금 버크셔는 누가 이끌고 있나요?

버핏은 2025년 말 CEO에서 물러났고, 2026년 1월 1일부터 그레그 에이블이 사장 겸 CEO를 맡고 있습니다. 버핏은 처음에는 회장직을 유지했지만 2026년 9월 18일부터 명예회장으로 물러났고 이사직은 유지합니다. 이사회 의장직은 그의 아들 하워드 G. 버핏에게 넘어갔습니다(버크셔 공식 보도자료).

### 버크셔는 해마다 시장을 이겼나요?

아닙니다. 버핏이 CEO로 재임한 61개 연도 중 버크셔는 40년을 이기고 21년을 졌으며, 승률은 약 66%입니다. 2015–2024년 10년 동안 버크셔의 연평균 수익률은 11.7%로 시장의 13.1%에 뒤졌고, 2025년 한 해도 시장에 졌습니다. 장기 초과 수익은 주로 1975년부터 1994년까지 20년 동안 나왔습니다.

### 공식 표의 두 열을 그대로 빼서 비교해도 되나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버크셔 열은 주당 시장가치 변동률이고 S&P 500 열은 배당 포함 수익률이며, 2018년까지는 공식 표에 전자는 세후, 후자는 세전이라는 주석이 있었습니다. 연도별 차이로 추세는 볼 수 있지만, 이를 정밀한 '초과 수익' 계산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이 20%가 넘는다는 자료는 왜 있나요?

대부분 이미 쓰이지 않는 '주당 장부가치 변동률' 열을 옮겨 적었거나, 예전 연차보고서 수치를 인용한 경우입니다(2024년 연차보고서 수치는 19.9%). 장부가치 열은 2019년부터 공식 표에서 빠졌습니다. 이 글의 이전 버전에 있던 20.1%(1965–2023)도 예전 수치여서 이미 고쳤습니다.

### 이 글의 수치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1년에 한 번입니다. 버크셔는 관례적으로 2월 마지막 토요일 미국 동부 시간 오전 8시에 연차보고서를 발표하며, 그 뒤 예약 작업이 새 PDF를 자동으로 내려받아 다시 분석하고 이 글의 기간별 표, 연도별 전체 표, 시대 구분을 갱신합니다.

## 참고 자료

* 버크셔 해서웨이 공식 연차보고서 "Berkshire's Performance vs. the S&P 500": [2025년 주주서한(PDF)](https://www.berkshirehathaway.com/letters/2025ltr.pdf)
* 이 사이트가 정리한 연도별 데이터(매년 자동 갱신): [/data/berkshire-vs-sp500/latest.json](https://joelin.cc/data/berkshire-vs-sp500/latest.json)
* 버핏의 명예회장 취임: [버크셔 공식 보도자료 2026-09-18(PDF)](https://www.berkshirehathaway.com/news/sep1826.pdf)

### 더 읽을거리

* [미국 자산 분포 전체 표(중국어)](/p/100143): 같은 데이터 페이지 방식을 미국 가구 자산에 적용한 글
* [내가 산 ETF의 지수는 누가 만들까?(중국어)](/p/100118): S&P 500이라는 기준선 뒤에 있는 지수 회사 이야기
* [Joe의 대만 자산 보고서 시리즈(중국어)](/p/8419): Joe가 자산과 돈에 관해 보고 배운 것을 시리즈로 모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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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어 원문은 2025-03-06(타이베이 시간)에 처음 게시됐고, 2026-10-27에 버크셔 해서웨이 공식 연도별 표를 쓰도록 다시 쓰면서 기존 '버크셔 vs S&P 500 연도별 수익률 전체 표' 페이지를 합쳤습니다. 수치는 연차보고서가 나올 때마다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경영진 관련 사실은 2026-10-27에 확인했습니다. Joe 본인의 투자 성과는 2025년 초 시점의 수치입니다.

AI 번역·편집 지원: Caddy (AI)

[원문](/p/6459)
